공학계열
Engineering
미래에너지공학과
Department of Future Energy Engineering
- 교육목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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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 신재생에너지 생산-저장-전환 생태계 주도형 고급 인력양성
- - "인의예지" 품성과 종합적/합리적 사고역량을 가진 성균 교양인 양성.
- - 창조성, 사회성 및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미래에너지 분야 고부가가치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공학 전문가 교육.
- - 독립적, 통섭적 연구 및 교육을 통한 글로벌 리더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함.
- 진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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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과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대응을 위한 에너지 신산업이 급격히 발달함에 따른 고급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. 졸업 후 미래 에너지 신산업, 태양광 발전 및 수소 에너지, 풍력, 그리고 이차전지 등에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글로벌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미래에너지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연구소 및 학계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예상됨.
- - ㈜한화솔루션, ㈜삼성SDI, ㈜현대자동차, ㈜주성엔지니어링, ㈜대주전자, ㈜일진머티리얼즈, ㈜유니테스트 등 에너지 신산업을 추진 중인 다수의 중소/중견/대기업이 있으며, 경기도가 에너지클러스터 조성 및 에너지 강소기업 육성 정책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추진함에 따라 향후 지역 에너지 인력 및 산학협력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
- - 성균관대는 경기도지역협력연구센터를 포함하여 다수의 국책, 산학 연구과제를 통해 경기도 및 경기도 내 에너지 기업과 산학협력을 수행해오고 있음. 미래에너지공학과 설립을 통해 고급 에너지 인력을 양성하고 폭넓은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에너지 산업 육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
- - 대표적인 산학협력 실적으로서 이차전지 산업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, 본 신설 대학원 참여교수들은 경기도 소재 이차전지 기업(㈜삼성 SDI, ㈜현대자동차, ㈜ 천보 등) 및 연구기관과 함께 다양한 산학과제를 수행 중(수행기간 2020-2022 기준, 12건 이상)이며, 대학원을 통해 긴밀한 산학 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
- 지원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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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에너지공학과 입학생 모두에게 향후 2년간 등록금에 해당하는 인건비를 지급할 예정임. 이후에도 교육 연구 사업 유치를 통하여 대학원생들의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할 계획임.
- 전공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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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- 산학중심 융합 기반 미래에너지공학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, '기초-핵심소재-고도분석-산학연계-융합과정'을 기반으로 한 교육 커리큘럼
- - 실용적인 에너지 신산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, 강한 기초공통 학문 연구 및 핵심소재 개발 역량 개발을 통한 산학 원천 기술 확보 개발에 집중
- - 핵심소재 관련 기초 및 융합 역량 강화를 통해 소재 국산화에 기여
- - 대학원 내 산학연계 및 융합과정 교육 확장을 통한, 기후 변화 대응 및 에너지 산업 발전 성장 속도에 맞춘 전문가 양성 기반 조성. 신규 현장 중심형 융합과정 개발
- - 교육과정을 기초-응용-심화로 구분하고, 각 분류에 맞게 분류하여 순차적인 교육 체계 구축
- - 프로젝트 기반 참여형 과목을 통한 산업계 최신동향, 현장 중심 역량 개발
- - 실험/실습 교육을 포함한 산학연계 융합과정을 개발하고, 기존 학내 관련 전공 과목, 교원 및 교육 시설을 활용한 미래에너지공학과 신규 학과 soft-landing
- - 산학연계 교육을 통한 현장 수요 중심형 교육과정. 추후 현장 수요 및 학생 수용을 반영해 기존 교과목을 개선 또는 신규 과목 발굴
- 교육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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